사내 교육 외부 초청 강사님으로 오신 구멍가게코딩단 강요천 강사님의 추천으로 책을 공부한다.
생소한 내용이 많아 어렵지만 정리를 하며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.

책을 완독하여 데이터베이스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할지 개발 공부를 더 할지 결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.


머리말

최근 10년간 데이터베이스와 분산 시스템 분야에서 발전이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Application을 개발하는 방법에도 발전이 있었다.
이런 발전의 원동력은 매우 다양하다.

-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트래픽으로 생산으로 인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야 했다.
- 기업은 민첩하고 작은 노력으로 가설을 테스트해야 한다. 이를 위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데이터 모델을 유연하게 해야 한다.
- CPU 클럭 속도는 거의 증가하지 않고 있다. 병렬 처리의 사용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.
- 사람들은 많은 서비스에 고가용성을 요구한다. 서비스 중단을 원하지 않는다.

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(data-intensive application)은 이러한 기술적 발전을 활용해 실현 가능 범위를 넓힌다.

데이터 중심적(data-intensive)란 데이터 양, 데이터 복잡성, 데이터가 변하는 속도 등 데이터가 주요 도전 과제인 애플리케이션
계산 중심적(compute-intensive)란 CPU사이클이 병목인 경우의 애플리케이션

책의 목적
-  다양하고 빠르게 변하는 데이터 저장과 처리 기술 분야를 배움
-  데이터 시스템의 내부를 보고 핵심 알고리즘을 파악하고 그 원리와 알고리즘이 가진 트레이드오프를 설명함
- 특정 목적에 어떤 기술이 적합한지 결정하는 방법과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도구를 조합하는 방법 설명

참고 문헌 정리

http://github.com/ept/ddia-references

 

+ Recent posts